주최: 사무소(SAMUSO)
대한민국 서울을 기반으로 2005년 설립된 사무소는 동시대 예술 전문 기관으로 혁신적이고 개방적인 자세로 전시문화의 새로운 양상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문화 생산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사무소는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수준의 전시를 기획할 뿐 아니라 책을 출판하고,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동시대 미술이 관객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강연, 심포지엄, 그리고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무소는 특히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특정주제에 의한 전시를 구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는데 매년 열리는 동시대 예술 축제인 플랫폼은 사무소의 중요한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동시대 예술을 이끌고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새로운 작업들을 위주로 전시가 구성되며, 전시 이외에도 실험적이고 관객 참여적인 프로그램을 시도하고 있다.
큐레이터: 김선정
김선정은 대한민국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독립 큐레이터로 1990년대부터 한국의 동시대 예술을 세계 무대에 알리고 국제적인 전시를 기획하여 동시대 예술의 흐름을 한국에 소개하여 왔다. 1993년부터 2004년까지 아트선재센터의 수석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국내외 작가들과 실험적인 동시대 예술 전시를 구성하여 왔다. 2005년에는 베니스비엔날레의 커미셔너로 한국관 전시를 기획하였으며 2006년 <Somewhere in Time>전시를 시작으로 5년으로 계획된 “플랫폼 서울”을 개최하였다. 이는 2007년 <Tomorrow>전으로 이어져 32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가하였다. 2008년 현재 사무소(SAMUSO) 의 디렉터로 있으면서 <Correspondence>, <임민욱 개인전> <Platform Seoul 2008: I have nothing to say and I am saying it> 등의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
연락처
SAMUSO
서울시 종로구 화동 137-5 (110-210)
전화 02.739.7068
팩스 02.739.7069
협찬
현대카드
후원
프랑스문화원